오는 7월 공사 출범 대비 기금업무 실행체계 본격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금사업본부는 지난 1월 주택도시기금법이 제정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대한주택보증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주택도시기금(현 국민주택기금)을 전담 운용하는 기관으로 출범하게 된다.
대한주택보증은 공사 출범에 앞서 기금업무 실행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기금사업본부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대한주택보증은 3본부에서 4본부 체제로 개편된다. 기금사업본부는 총 64명 규모로 본점 2개 부서와 2개 금융센터로 구성됐다. 기금업무의 원활한 이용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금융기관 등에서 기금업무 수행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도 채용했다.
김선덕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최근 주택시장이 성숙되고 서민주거불안이 가중되면서 주택기금을 활용한 정부정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충실한 정책지원을 통해 기금 개편목적을 조기에 달성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