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그녀는 작가가 된 계기에 대해 "작가가 된 이유는 특별히 없다. 작가를 꿈꾸게 된 것은 자연스러운 일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녀는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집에 걸어가며 본 밤하늘 등이 작품에 녹아들어 좋은 작품이 만들어 졌다고 생각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경숙은 지난 1985년 문예중앙 소설 '겨울우화'로 등단했다. 그녀가 집필한 '엄마를 부탁해'는 최단기간 200만부 판매기록을 수립하고 전 세계 34개국 번역 출간되며 화제를 모았던 바 있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경숙, 꿈이 없어서 그런가..", "신경숙, 너무한다", "신경숙, 진짜?", "신경숙, 이럴수가", "신경숙, 너무 실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