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행하는 재도전 성공패키지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인들의 재도전을 돕기 위해 35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기청과 창업진흥원은 재도전 기업인들의 사업계획을 현실로 구현하는 일을 돕는다. 양 기관은 이들에게 시제품 개발, 창업준비, 홍보비 등의 사업비를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60명의 기업인은 100명의 재도전 기업인 중 실전 재창업 교육과 멘토링(자문·상담)을 실시한 결과 성공가능성이 높은 기업인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한국기술벤처재단, 신구대학교에 소속돼 사업을 벌인다.
김양혁 기자 myvvvv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