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용산구청 측에 보낸 공문에서 용산구 한남3구역 건축심의안 상정 보류를 결정한 바 있으나 한남재정비촉진지구계획에 대한 전체적인 재검토를 현재 진행중이다. 작업이 끝나는 대로 새로운 정비계획안을 건축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원점 재검토보다는 다시 한번 다듬어 보자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남뉴타운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남동 등 남산 자락과 한강 사이 입지다. 111만205㎡로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김국헌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