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캣맘 사건 가해 학생 진술 번복…아래층에 사람있는줄 알았다vs몰랐다

글로벌이코노믹

캣맘 사건 가해 학생 진술 번복…아래층에 사람있는줄 알았다vs몰랐다

캣맘/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캣맘/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쳐
캣맘 사건 당시 아파트 옥상 아래로 벽돌을 던진 가해학생이 아래쪽에 사람이 있는것을 알고 있었는지를 두고 현장에 있던 학생들과 다르게 진술하고 있다.

19일 사건을 수사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벽돌을 던졌다고 자백한 9살 A군과 현장에 함께 있던 11살 B군에 대한 2차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으나 둘은 여전히 엇갈린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벽돌 투척 직후 사람이 맞았다는 사실을 인지했다는것에 대해서는 같은 내용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캣맘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캣맘 죽음이 너무 안타깝다". "캣맘 살인 사건 학생들이 반성했으면", "캣맘 사건이 얼른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