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재범은 1962년생이다.
올해 만 53세다.
배우자 송남영씨다.
데뷔한 지 29년째다.
그룹 '아시아나' 멤버 그룹 '록 인 코리아' 멤버 그룹 '외인부대' 멤버 그룹 '시나위' 멤버등을 두루 거쳤다.
가수 임재범은 지난 2011년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바있다.
이 자리에서 항간에 떠도는 폭행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MC 탁재훈은 "한번은 있을 것"이라고 농담하자 임재범은 "단지 소리를 질렀을 뿐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커서 오해를 받는 것 같다. 한 시간 동안 고성을 속사포처럼 질러 상대를 기절시킨 적도 있다"고 말했다.
고성으로 소리를 질러 상대가 실신했다면 실정법상으로는 폭행이 될 수도 있다.
폭행설을 부분적으로 시인한 셈이다.
물론 농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