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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고성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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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임재범 최종우승 고성이 문제

안재범이 히든 싱어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재범의 폭행설이 나돈 이유는? JTBC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안재범이 히든 싱어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안재범의 폭행설이 나돈 이유는? JTBC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히든싱어4에서 임재범이 최종 우승했다.

임재범은 1962년생이다.

올해 만 53세다.

배우자 송남영씨다.
1986년 시나위 1집 앨범으로 데뷔했다.

데뷔한 지 29년째다.

그룹 '아시아나' 멤버 그룹 '록 인 코리아' 멤버 그룹 '외인부대' 멤버 그룹 '시나위' 멤버등을 두루 거쳤다.

가수 임재범은 지난 2011년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바있다.

이 자리에서 항간에 떠도는 폭행설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제껏 살면서 단 한번도 사람을 때린 적이 없다"고 했다.

MC 탁재훈은 "한번은 있을 것"이라고 농담하자 임재범은 "단지 소리를 질렀을 뿐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목소리가 커서 오해를 받는 것 같다. 한 시간 동안 고성을 속사포처럼 질러 상대를 기절시킨 적도 있다"고 말했다.

고성으로 소리를 질러 상대가 실신했다면 실정법상으로는 폭행이 될 수도 있다.

폭행설을 부분적으로 시인한 셈이다.

물론 농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