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범행 방식에 다소간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은 같은 범인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은 2003년 10월 일가족 3명이 둔기에 살해당한 사건을 예로 들었다.
당시 경찰은 2003년 일가족 살인사건을 원한관계로 추정했다.
그러나 두 사건 모두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범인이었다.
유영철은 20명 가량을 연쇄적으로 죽이며 각 범행마다 서로다른 수법을 썼다.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과 노들길 토끼굴 살인사건도 그러한 이유로 같은 범인일 수있다는 것이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