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노사정포럼은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을 초청하여 ‘대한민국 위기와 기회, 매력국가의 길’을 주제로 특별강연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이어지는 화합의 시간에는 근로자가요제 2013 대통령상 수상자 민혜영 씨와 2015년 은상 수상자 남성 2인조 중창팀 드루와의 공연이 열린다.
조대엽 고려대 노동대학원장은 “노동의 가치, 노사정의 협력적 가치가 사회의 기반이라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 모인 노동대학원에서 시대의 의미를 만들고 우리 스스로가 시대의 의미가 되어 새로운 노동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노동문화 정착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대하여 제5회 노동문화상 시상식이 열린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