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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입학처 굴욕, 합격자 무더기 이탈, 서울대를 버린 110명의 선택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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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입학처 굴욕, 합격자 무더기 이탈, 서울대를 버린 110명의 선택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는...

서울대학교에서 무더기 미등록사태가 났다. 합격자들이 대거 다른 대학으로 이탈해 버린 것이다.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도 합격자 이탈이 적지 않다.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대학교에서 무더기 미등록사태가 났다. 합격자들이 대거 다른 대학으로 이탈해 버린 것이다.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한양대학교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도 합격자 이탈이 적지 않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서울대학교에서 대규모 미등록사태가 발생했다.

수시 합격자 중 무려 110명 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미등록자의 학과별 분포를 보면 인문계열 2명 노문과 1명 종교학과 1명 통계학과 2명 물리천문학과 2명 화확부6명 생명과학부 8명 지구환경과학부 1명 간호대 7명 등이다.

또 건설환경 2명 기계항공3 재료 4명 전기정보 9명 화학생물 9명 산업공학 1명 원자핵 1명 조선 해양1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어 농경제1명 식물 4명 산림 1명 식품동물 4명 응용생물 3명 바이오 7명 국어교육 1명 독어교육 1명 지리교육1명 수학교육 5명 생물교육 1명 등이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박에도 식품영양 1명 의류1명 수의예 3명치의학 2명 자유전공 4명 등의 미등록이 나왔다.

모집단위별로 볼 때 공대의 이탈이 가장 많았다.

미둥록자에 대해서는 추가 충원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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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