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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대학교 입학처 합격자 또 무더기 이탈, 학과별 정시이월 인원발표... 서울대 버린 154명은 어디로...건국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도 미등록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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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대학교 입학처 합격자 또 무더기 이탈, 학과별 정시이월 인원발표... 서울대 버린 154명은 어디로...건국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도 미등록 속출

서울대학고 입학처가 맨붕이다. 추가합격자에서도 대거 미등록사태가 발생했다. 무려 154명이  서울대를 버렸다. 그 바람에 정시이월이 크게 늘었다. 미등록으로 인한 정시이월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 조선대학교 등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대학고 입학처가 맨붕이다. 추가합격자에서도 대거 미등록사태가 발생했다. 무려 154명이 서울대를 버렸다. 그 바람에 정시이월이 크게 늘었다. 미등록으로 인한 정시이월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서강대학교 한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중앙대학교 경희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시립대 조선대학교 등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서울대학교 입시에서 또 합격자의 대거 미등록이 나왔다.

이번에는 추가합격자까지도 무려 154명이 서울대를 버린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학과별로는 인문계열 1명, 사회계열 1명, 통계1명, 화학 4명, 생명과학 9명, 지구환경 8명, 간호 14명, 건설환경 6명, 기계항공 5명, 재료 5명, 전기정보 12명, 화학생물 5명, 건축 5명, 산업공학 1명, 에너지 1명, 원자핵 5명, 조선해양 9명씩이다.

또 식물 8명, 산림 6명, 식품 4명, 응용생물 3명, 조경 3명, 디자인 5명, 영어교육 1명, 윤리교육 1명, 수학교육 1명, 물리교육 2명, 지구교육 1명, 식품영양 7명, 의류 5명, 수의예 6명, 치의학과 3명 등도 등록하지 않았다.
이들은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그리고 특수 목적대학의 인기학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공대 합격자의 경우에는 타 대학 의대로의 이동이 두드러진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