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는 추가합격자까지도 무려 154명이 서울대를 버린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학과별로는 인문계열 1명, 사회계열 1명, 통계1명, 화학 4명, 생명과학 9명, 지구환경 8명, 간호 14명, 건설환경 6명, 기계항공 5명, 재료 5명, 전기정보 12명, 화학생물 5명, 건축 5명, 산업공학 1명, 에너지 1명, 원자핵 5명, 조선해양 9명씩이다.
또 식물 8명, 산림 6명, 식품 4명, 응용생물 3명, 조경 3명, 디자인 5명, 영어교육 1명, 윤리교육 1명, 수학교육 1명, 물리교육 2명, 지구교육 1명, 식품영양 7명, 의류 5명, 수의예 6명, 치의학과 3명 등도 등록하지 않았다.
공대 합격자의 경우에는 타 대학 의대로의 이동이 두드러진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