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 장관은 지역거점병원인 거창적십자병원을 방문하여 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산모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취약지 분만산부인과인 거창적십자병원은 2013년부터 정부지원을 받아 24시간 분만산부인과를 운영하면서 지역의 가임기여성과 산모, 신생아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정 장관은 거창적십자병원에 이어 원폭피해자 10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찾아 고령(평균 80.2세)의 피해자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정 장관은 금년은 원폭이 일본 히로시마 등에 투하된 지 70년이 되는 해로서 오늘날까지 피폭후유증으로 질곡의 삶을 이어오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이곳을 찾게 됐다고 방문목적을 밝혔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