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등록 충원으로 추가합격자가 대거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한양대는 2015년 충원율을 발표한 바 있다.
한양대 충원율 발표는 전국 대학 중 가장 빠르고 정확하다.
한양대는 지난해 2015학년 가군에서 평균 175.2%의 충원율을 보였다.
나군 충원율은 41.7%이다.
학과별 충원율
<가군>
이미지 확대보기화학공학과(260%),
신소재공학부(231.8%),
생명과학과(212.5%),
경영학부(200%)
수학과(193.3%),
미래자동차공학과(188.9%),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73.3%),
행정학과(170%),
컴퓨터전공(150%),
파이낸스경영학과(140%)
<나군>
수학교육과 (171.4%),
융합전자공학부(90%),
산업공학과(70%),
경영학부(70%),
정치외교학과(66.7%),
중어중문학과(66.7%),
기계공학부(60%),
건축공학부(54.6%),
유기나노공학과(50%),
소프트웨어전공(40%),
전기.생체공학부(40%),
경제금융학부(37.9%),
사회학과(33.3%),
의예과(32%),
화학과(31.3%),
원자력공학과(30%),
교육공학과(28.6%),
교육학과(28.6%),
영어영문학과(26.7%),
철학과(25%),
건축학부(자연)(22.2%),
도시공학과(20%),
물리학과(20%),
사학과(12.5%),
자원환경공학과(11.1%)
국어국문학과(10%),
정책학과(10%),
건설환경공학과(8.3%)
김윤식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