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종속 회사인 스포츠토토를 흡수합병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오리온은 “경영 자원의 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경영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스포츠토토 지분을 77.57% 보유하고 있다.
◇ 수산중공업, 수산서비스 흡수합병한다
수산중공업은 수산서비스를 흡수합병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수산중공업은 “효율적 투자와 조직운영, 중복비용 절감, 재무구조 개선 등의 통합시너지를 도모하고, 기업가치 및 주주이익 제고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산중공업과 수산서비스간 합병비율은 각각 1.0000000 : 33.2624750이다.
◇ 제일기획, 英 B2B마케팅 전문 ‘파운디드’ 인수
제일기획은 영국 런던에서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B2B 마케팅 전문회사 ‘파운디드(Founded)’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운디드는 2012년 런던에서 설립된 이후 매년 평균 30% 이상 성장하며 업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회사이다. 연간 매출 총이익은 약 870만 달러, 영업이익은 약 220만 달러를 기록했다.
◇ 하이비젼시스템, 최대주주 지분 216억원 매각
하이비젼시스템은 최대주주인 최두원 씨 등 3명이 한일진공과 한일진공이 지정한 제3자에게 보유주식 180만주를 216억원에 넘기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하이비젼시스템은 또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한일진공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오스코텍 종속회사 제노스코, BYMM에 미용용품 사업 매각
오스코텍은 종속회사인 제노스코가 BYMM에 미용용품 관련사업 부문을 59억원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비핵심 사업인 미용용품사업을 양도해 연구자금을 확보하고 핵심사업인 신약개발에 경영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국민연금, 현대미포조선 10.01% 지분 보유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지난 15일 기준 현대미포조선주식 200만2702주(10.01%)를 보유하고 있다고 19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