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있는 조영남 대타로 이문세가 등장한다.
이문세는 24일부터 최유라와 함께 당분간 MBC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한다.
이문세는 1996년까지 11년간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다.
별밤지기란 애칭을 처음으로 탄생시킨 DJ다.
또 두 시의 데이트, 오늘 아침 등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조영남의 매니저는 대작위혹과 관련 검찰에 소환됐다.


검찰소환 조영남 끝내 은퇴? MBC 조영남 최유라 라디오 시대, 이문세 등장
이미지 확대보기MBC 조영남과 최유라의 라디오 시대 DJ가 조영남 대신 이문세로 전격 교체됐다. 이문세는 별밤지기라는 말을 만들어낸 DJ 스타다. 한시적인 조정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