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민은 누구] 안철수 리베이트 의혹 송구 김수민이 금수저 벤처인으로 불리는 이유는? 숙명여대 교내 동아리 이끌고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디자인...아버지가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미지 확대보기안철수 리베이트 의혹 송구. 리베이트 수수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김수민 의원은 금수저 벤처인으로 불린다.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디자인으로 유명세를 날렸다.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의 최측근 국회의원이다. 올해 30세. 사진은 국회 전경. 국민의당 김수민의원이 리베이트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업체와 당의 홍보업체 간 허위 계약을 통해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다.
김수민 의원은 198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숙명여대 학교 교내 디자인 동아리인 '브랜드호텔'을 광고홍보전문 벤처기업으로 이끈 벤처인이다.
'허니버터칩' 디자인에 참여해 유명세를 탔다.
안철수 의원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김 의원의 아버지는 새누리당의 전신인 신한국당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다.
건설업체 오너이기도 하다.
이러한 출신배경 탓에 흙수저 금수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