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누리당 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 국민의당 김관영 원내수석부대표는 14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은 의사 일정에 합의했다. 상임위별 업무보고는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다.
단 이날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와 구의역 사고 관련 청문회 실시여부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더민주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는 “각자 어떠한 청문회를 진행하자는 얘기는 있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며 “15일에 다시 만나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호승 기자 yh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