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성과는 합격자 중 50명에게 40만원씩 장학금이 지급되고, 107명에게는 응시료70,000원을 학교에서 전액 부담하는 등 대학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MOS(Microsoft Office Specialist)는 Microsoft 사가 오피스 프로그램의 활용 능력을 인증하는 국제자격증으로서, 세계 170여 개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다수의 병원과 기업에서 신입 간호사 및 신입사원 선발, 인사고과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 합격한 이선화 학생은 “대학에 입학해서 첫 학기에 MOS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어 너무도 기쁘다”면서, “학교에서 개설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원하는 병원에 취업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정 기자 ps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