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인스트루는 기존 최대주주인 지에스텔레텍이 보유 중인 회사 주식 284만9600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양수도 금액은 99억9980만원이며 양수인은 아이카이스트와 아아퓨처로 각각 145만3400주, 139만6200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 한국토지신탁,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PEF 지분 취득
한국토지신탁은 키스톤에코프라임스타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지분 700억원 어치를 취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한국토지신탁은 “회생회사 동부건설 인수합병(M&A)을 위한 사모펀드 투자를 통한 수익 극대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 우리들제약 “타법인 증권 취득 검토”
우리들제약은 “올해 3월 100억원어치의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했으며 이 중 타법인 증권 취득 목적으로 50억원을 편성해 검토하고 있다”고 17일 공시했다. 우리들제약은 “현재까지 취득 증권 등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 보광산업,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담보 대출 계약 체결
보광산업은 지분 9.9%(113만7500주)를 보유한 최대주주 박병준씨가 NH투자증권에서 45억원을 차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17일 공시했다. 박병준씨는 지분 5.31%(61만170주, 90억원)를 담보로 설정했다.
◇ 데브시스터즈, 데브-천년창업 투자조합 2호에 50억 출자
데브시스터즈는 데브-청년창업 투자조합 2호에 50억원을 출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2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출자 후 지분율은 33.3%다. 데브시스터즈는 “ICT 벤처기업 투자를 통한 산업 생태계 육성과 투자 수익 극대화를 위해 지분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 화승인더스트리, 화승인도네시아가 344억원 규모 유상증자
화승인더는 종속회사인 화승인도네시아가 34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발행하는 주식은 29만4000주이고 발행가는 117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