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쿨키드크림은 벌레 물린 자리의 가려움증이나 염증을 완화시키고 피부 재생 및 보습 효과를 주는 벌레물림 치료제다. 피부 자극을 일으키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생후 1개월 이상의 유아부터 피부가 연약한 여성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출시되어 있는 일부 벌레물림치료제에는 청량감을 위해 멘톨과 캄파 성분을 함유한 경우가 많은데 이 성분은 휘발되면서 경련 발작을 유발할 수 있어 30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에게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쿨키드크림에는 이러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멘톨과 캄파 성분이 없어 피부가 연약한 영유아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태극제약 측은 설명했다.
태극제약은 지난 4월 외피용제(연고, 크림, 겔 등) 의약품에 대한 EU-GMP(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를 획득한 바 있다.
김대성 기자 kim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