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한반도 대지진 괴담 그 D-데이가 왔다.
김관용 경북지사 황급하게 진앙지로 떠났다.
김관용 지사는 경북도청 공무원들을 이끌고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경주 진앙 현장을 찾아 하룻밤을 잤다.
괴감은 괴담일 뿐 이라느 것을 보여주겠다느 것이다 .
김 도지사와 정병윤 경제부지사 등이 찾은 곳은 경주 내남면 부지1리이다.
다음은 기상청 지진
이미지 확대보기[기상청 속보] 2016년 9월 24일 8시 20분
< 9.12. 지진 현황 >
- 1.5이상 ~ 3.0미만 : 412회
- 3.0이상 ~ 4.0미만 : 14회
- 4.0이상 ~ 5.0미만 : 2회
※ 위의 내용은 중간 분석 결과이며, 현재 정밀 분석 중이므로 여진 횟수는 변동될 수 있음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