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군의 날은 38선 돌파를 기념해 만들어 졌다.
1950년 10월 1일은 한국군이 남침한 북한 공산군을 반격한 끝에 38선을 돌파한 날이다.
국국의 날 축하 공연애 성시경 신봉선 싸이 등이 총출동한다.
이날 성시경은 이날 방송에서 “군 시절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관물대에서 유리 사진을 꺼냈다"고 털어놓았따.
‘유리야 힘낼게’라고 말하면서 군생활을 버티었다는 것이다.
군생활의 원동력이 바로 소녀시대 유리였던 것.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