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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녀시대 유리만 보고 살았다는 데... 신봉선 김태우 싸이 원더걸스 출동 잠실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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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소녀시대 유리만 보고 살았다는 데... 신봉선 김태우 싸이 원더걸스 출동 잠실운동장

국군의 날 성시경, 소녀시대 유리만 보고 살았다는 데... 신봉선 김태우 싸이 원더걸스 출동 잠실운동장 국군의 날 행사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국군의 날 성시경, 소녀시대 유리만 보고 살았다는 데... 신봉선 김태우 싸이 원더걸스 출동 잠실운동장 국군의 날 행사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오늘은 제 67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38선 돌파를 기념해 만들어 졌다.

1950년 10월 1일은 한국군이 남침한 북한 공산군을 반격한 끝에 38선을 돌파한 날이다.

국국의 날 축하 공연애 성시경 신봉선 싸이 등이 총출동한다.
성시경의 군 생활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잘 드러났다.

이날 성시경은 이날 방송에서 “군 시절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관물대에서 유리 사진을 꺼냈다"고 털어놓았따.

‘유리야 힘낼게’라고 말하면서 군생활을 버티었다는 것이다.

군생활의 원동력이 바로 소녀시대 유리였던 것.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