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이다.
기원전 2333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4349년 전 10월 3일이 하늘에서 하느님의 아들인 환웅이 내려왔다.
비와 바람 그리고 구름의 신을 데리고 지금의 백두산으로 추정되는 ‘태백산’ 자락에 도시를 만들었다.
이 단군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의 시조이다.
개천절이 국경일이 된 것은 1919년이다.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개천절을 국경일로 선포했다.
독립운동가 신규식 등이 중심이 됐다.
정부는 1962년 서울 종로구 사직단 내에 단군성전을 지었다.
지금도 현정회가 개천절 대제를 올리고 있다.
사실상의 건국일이다.
최진실 8년전 자살할 때 그날이 바로 개천절이었다.
8주기에 이영자가 추모식을 주관했다.
의리의 이영자다.
최환희 앞날을 축복했다.
김희정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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