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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들 성명서 아무래도 수상하다, 윤현배 교수 SN S 폭로 일파만파...백남기 농민 빈소 앞에 졸업생 3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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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들 성명서 아무래도 수상하다, 윤현배 교수 SN S 폭로 일파만파...백남기 농민 빈소 앞에 졸업생 365명

서울대 의대생들 성명서 일파만파 윤현배 교수 SN S 폭로까지... 백남기 농민 빈소 앞에 졸업생 365명이 나타나서는... 서울대 의대생들은 긴급 성명에서 의사 선배들 부끄러운 줄 알라고 했따.  백남기 부검은 교수들 때문이라는  백남기 유족은 백도라지백두산 백민주화씨이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대 의대생들 성명서 일파만파 윤현배 교수 SN S 폭로까지... 백남기 농민 빈소 앞에 졸업생 365명이 나타나서는... 서울대 의대생들은 긴급 성명에서 의사 선배들 부끄러운 줄 알라고 했따. 백남기 부검은 교수들 때문이라는 백남기 유족은 백도라지백두산 백민주화씨이다. /사진=뉴시스
서울대 의대생들 성명서가 일파만파다.

학생의 성명서에 교수까지 가세했다.

서울대 의대 윤현배 교수는 1일 SNS에 성명서를 올리고 "백남기씨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적은 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현배 교수는 또 졸업생 의사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윤현배 교수의 요청에 365명의 서울대 의대 졸업 의사들이 실명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백남기 농민 빈소 앞에 졸업생 365명 지지의사가 담긴 글을 게시하고 있다. .

서울대 병원 측은 이와관련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묵묵부답이다.

김희정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