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광희 이사장은 수원 태생으로 동국대 전자계산학과, 서울대 환경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를 졸업하고, 문화관광연구원 연구실장, 경기도 관광진흥 본부장, JDC 개발본부장 및 부이사장, 경기문화재단 사무처장 등을 두루 역임하는 등 문화관광, 개발 분야의 전문가다.
JDC 설립 당시 초대 개발본부장으로 출발해, 부이사장으로 퇴임하는 등 제주국제자유도시 조성사업과 JDC의 내부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이사장으로 최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의 경력과 업무능력으로 현재의 JDC 사업 관련 여러 현안과 당면과제 해결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이사장은 정부, 국회, 제주도, 투자자, 국민과 도민 등 고객과 수요자 입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고객 지원행정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 경영’을 우선적으로 도입하여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무엇보다 높은 가치로 실천하는 경영 체계를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이에 따라 JDC는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서도 공공성과 수익성을 조화시키고, 도민 지원사업은 보다 체계화해 장기 지속 가능한 사업 위주로 재편, 효율 높은 환원체계를 구축, 도민의 실질적 만족과 편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JDC임직원을 비롯, 새로운 JDC호의 선장으로 취임한 신임 이사장의 성공적인 출발과 앞으로의 활약과 성과를 기대하는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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