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에 참여한 점포의 매출은 참여하지 않은 점포보다 행사기간 동안 일평균 28만원 가량 매출이 높았다.
이에 따라 동네슈퍼 공동세일전은 점포 매출 상승의 보증수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공동세일전은 겨울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12개 단체, 1000개 점포가 참가했다.
또 행사기간 중 점포를 방문하여 2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고객사은품도 제공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김원범 실장은 “이번 공동세일전으로 가계는 생활비를 절약하고, 참여점포는 매출증대로 경쟁력이 확보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차후 면밀한 결과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발전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국나들가게연합회 최창우 회장은 “이번 세일전은 각 단체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상품으로 기획하여 소비자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지역 중심의 공동세일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객이 집 앞 슈퍼에서 값싸고 질 좋은 상품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점포는 나들가게 홈페이지 통해 점포명, 주소, 행사 상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