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년동안 지연됐다가 시작된 세월호 인양 시기와 박근혜 검찰 조사가 끝난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다.
23일 누리꾼들은 "박근혜만 사라지면 이렇게 바로 세월호 인양이 시작될 것을 왜 이렇게 끌었냐" 며 "결국은 금전적인 문제나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었던 것 아니냐"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도 "세월호 인양이 지연된 이유가 결국 비용 문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싼 것도 아니고 결국 시간만 낭비한 셈"이라며 "90% 기술자들이 반대한 것을 굳이 강행해서 실패까지 해 인양이 늦춰진 게 이해가 안 간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