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공식 홈페이지에는 23일 세월호 본체 인양이 박근혜 전 대통령 업적이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박사모의 한 회원은 "3년간 국정운영을 하는 와중에도 박근혜 대통령님은 세월호를 훼손 없이 인양하기 위해 고심 또 고심했다"며 "세월호 본체를 인양하도록 최종적으로 결정한 분이 박 전 대통령이다"고 강조하기까지 했다.
특히 이날 박사모 카페에는 오는 25일 서울 대한문 서울광장 일대에서 열릴 태극기 집회 참여를 호소하는 홍보물이 올라왔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