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우리가 바른정당을 창당한 취지는 여전히 옳고 유효하다"며 "다만, 지금의 대선 가도에서는 힘에 부치고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뼈 아픈 현실"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유승민 후보는 적법한 절차로 선출된 바른정당의 대통령 후보"라며"유 후보가 끝까지 대선을 완주하겠다고 그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바른정당 구성원들은 그 뜻을 받아 들어야 한다"며 탈당의원들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국민과 소통하면서 국민 속에서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올바른 보수를 재건하는 일에 미력이나마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