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직 문재인 후보는 당선자 신분은 아니다. 당선이 확실시 되는 후보일 뿐이다.
문재인 후보는 9일 오후 11시50분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문 후보는 39.3%인 413만4029표를 얻어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유승민 후보는 패배 선언을 했다.
이날 유승민은 "치열했던 대선이 끝났다. 이제 우리는 모두 다시 하나가 돼 이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재인 후보와 전화로 얘기를 나누고 축하드렸다"며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목소리도 겸허하게 경정하는 대통령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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