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철우 정보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 해외정보와 국내정보를 분리하겠다는 것인데 세계적 추세가 국내외 분리한 곳도 도로 합쳐야 효과가 있다는 것"이라면서 "(국내외) 분리는 대공수사 약화를 가져온다. 그 부분을 철저히 따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훈 국가정보원장 후보자는 2006년 11월 국가정보원 제3차장에 임명되기 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대표, 국가안전보장회의 정보관리실장, 국가정보원 대북전략실장 임무를 차례로 수행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