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진경찰서는 A(26)씨 등 3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1일 오후 4시께 부산 진구의 한 모텔에서 미리 준비한 계란, 사과 등 식재료를 서로에게 던지고 깨는 미션을 수행하는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며 소파와 비품 등을 훼손해 130여 만원 상당의 피해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진행한 인터넷 방송은 시청자들이 지정한 미션을 수행하면 사이버머니를 받는 방식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