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산 산불은 지난 4일부터 세 차례나 발생했다.
산불은 지난 4일 오후 5시 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인근에서 시작됐다. 5일 오전 10시 33분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 국기봉 인근에서 화재가 났다.
국민안전처는 이날 긴급 문자를 통해 삼성산 약수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니 등산객, 인근 주민 여러분은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 같은 내용의 긴급문자는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산불의 원인과 피해 정도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