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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절전문 바로병원, 365일 외상전문진료 선포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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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절전문 바로병원, 365일 외상전문진료 선포식가져

[글로벌이코노믹 김민성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인천 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14일 365일 주말과 공휴일 진료가 가능한 365일 외상전문진료 개시를 선언했다.

이날 선포식의 주요 과제로 첫째 주말과 공휴일 야간까지 외상진단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외상진료가 필요한 척추관절 환자는 실시간으로 전문의에게 모바일을 통하여 원격영상을 전달함으로써 전문성 있는 진단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했다.

둘째는 직장인 편의를 위한 주간물리치료실을 오후 2시까지 운영하여 단계적으로 밤 10시까지 확대개편할 예정이다.

세번째 과제로는 365일 응급환자 이송 및 이송전담이 가능하도록 이송전담반을 구축,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날 바로병원 365일 외상전문진료 선포와 함께 이정준 병원장은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과 의료기관 인증병원으로서 지역사회간의 유대관계를 협력하기 위한 의료지원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체육동호인들의 활성화와 함께 환자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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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바로병원 외상전문진료 선포식



김민성 기자 00915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