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재계에 따르면 배우자는 지난해 285억원의 매출을 올린 철강업체 유봉의 서승범 대표(42)다. 유봉은 스테인리스 후판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서 대표는 창업자인 서준영 회장의 맏아들이다.
정 이사는 연세대학교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영대학을 거치고 글로벌 컨설팅 회사 베인&컴퍼니에서 근무하다 2013년 아산나눔재단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몽준 이상장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참석 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