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MOU체결식에는 최재영 영진전문대학 총장, 조광래 대구FC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발굴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대구FC 유소년 영어축구교실은 지역 초등학교 3~6학년생을 선발해 오는 7~8월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이 축구 교실은 축구 기본기와 함께 축구를 통한 영어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영어 원어민 강사가 수업을 맞는다.
축구교실 원어민 강사는 현재 영진전문대학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활동 중인 아담 퍼디(Adam Purdy, 26)씨로, 그는 영국에서 지리교육학 학사, 교육행정학 석사 과정 중에 있으며, 영국 현지서 축구클럽 선수로 6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서성훈 기자 00489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