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3년 박종진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실황 중계에서 JYJ 축하 공연 중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는 발언을 해 JYJ 팬들의 야유를 샀다.
당시 박종진과 함께 진행을 본 이현수 기자는 “JYJ라는 그룹에 대해 잘 모르시지 않냐. 예전 동방신기에서 따로 떨어져 나온”이라고 말한 데 이어 박종진은 “무대 조명이 화려했을 때에 비해 막상 이렇게 보니까 노래방에서 노래 부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한편 박종진 전 앵커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 전체회의에서 "정치시장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저평가 우량주'인 바른정당이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제가 한조각 주춧돌이 되고자 한다"고 입당 기념 인사말을 전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