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박찬호 부장검사)는 26일 오전 KAI 본사 개발본부 등 5~6곳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검찰은 “1차 압수수색 이후 관련자를 조사한 결과 나타난 부품 가격 부풀리기 혐의에 대해 추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2차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KAI가 무기 중개업체와 짜고 납품가격을 부풀려 차액을 이용해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보고 있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