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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왕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은 왜 여성을 때렸나? 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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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왕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은 왜 여성을 때렸나? 알고 보니

기부왕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이 자신과 관계된 한 여성을 폭행했다.이미지 확대보기
기부왕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이 자신과 관계된 한 여성을 폭행했다.
기부왕으로 이름 나 있던 관정교육재단 이종환 삼영화학그룹 회장 한 여성을 폭행했다. 그의 나이는 93세다. 그런데 이 이사장이 한 여성을 때린 이유가 그녀가 꽃뱀이기 때문이라는 일부 시각도 있다. 이유는 이 두사람간 소송이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4일 폭행 혐의로 이 이사장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 이사장이 한 여성을 때리고 폭행한 장면은 아파트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발뺌도 못할 상황인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이사장은 지난 4월30일 밤 제주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중소기업 대표 A(52ㆍ여)씨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구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