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경두 합참의장 내정자는 공사 30기로 공군참모총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공군참모차장, 공군본부 전력부장 등을 역임한 전력과 합동작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경남 진주 출신인 정경두 내정자는 군 내에서 폭넓은 식견과 전문성,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한 장군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군 당국은 열정이 강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하며 인품과 리더십, 역량을 두루 겸비한 장군으로서, 전군의 군심을 결집시키면서 군의 개혁을 주도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정경두 내정자는 공군 전력기획참모부에서 공군 전력 건설 업무를 한 데 이어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육·해·공군 합동 전력 건설을 주도하며 첨단전력 강화에 힘써왔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