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당대회는 현장투표 없이 지난 22~23일 실시한 온라인 투표와 25~26일 실시한 ARS 투표만으로 진행됐다. 투표에는 총 당원 23만4761명 중 5만6953명이 참여, 24.26%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국민의당은 오는 28~29일 온라인 투표를, 30~31일 ARS 투표를 추가로 실시해 1,2위 후보 중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 기간 동안 결선투표에 오른 후보자들의 1대1 TV토론도 예정돼 있다.
조항일 기자 hijoe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