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본 회의장에서 대표연설을 통해 '다당제 시대정신을 실현할 국민의당의 비전'을 밝힌다.
또한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대표연설을 통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인한 안보 위기 상황을 맞아 정부를 향해 외교안보 정책의 미진함을 질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방송개혁·개헌·선거제도 개편·국방개혁 등에 대해서도 발언할 예정이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