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오후 8시경에는 귀성 정체가 해소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정체가 심해졌었던 하행선 고속도로는 오후 6시 기준 대부분 구간에서 흐름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기준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을 빠져나간 차량은 36만대, 들어온 차량은 31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귀경길 중 적합한 시간대는 추석 당일인 4일 저녁 늦은 시간 출발이 추천된다.
부산에서 서울의 경우 4일 밤 8시 20분에 출발하게 될 시 4시간 34분, 광주에서 서울은 밤 9시 10분 출발할 시 3시간 37분이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이날 오후 8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6분, 강릉 2시간20분, 대전 1시간30분, 광주 3시간10분, 목포 3시간30분, 대구 3시간6분 등이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