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유한국당은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2기 중앙직능위원회를 구성할 위원들에 대한 임명식을 가졌다.
특히 중앙직능위원회는 당의 가장 대표되는 위원회로 공익·법무, 행정자치, 재정금융, 평화통일, 외교통상, 국방안보, 산업자원, 농림축산, 건설, 교통, 사회복지, 문화관광 등 26개 분과위원회와 시·도당 연합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교류 활동과 정책 수렴 및 정책연계활동을 통해 당과 국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하는 위원회이다.
서양득 부위원장은 “38년간의 행정 경험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현장 중심의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현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양득 부위원장은 2018년 지방선거에 시흥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관섭 기자 0043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