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지 절입시간을 보면 22일 오전 1시28분이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동지는 반드시 음력 11월에 들어서 음력 11월을 동짓달이라 불렀다. 또한 동지를 작은설로 부르며 크게 축하했다.
민간에서는 동지에, 설날 떡국을 먹으면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것처럼, 동짓날 팥죽을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고 전해졌다. 이것은 옛날에 동지 (옛날 서당은 이 날에 입학하였다.)를 정월(正月)로 삼은 풍속을 따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는 팥죽이 먹지 않는 애동지다.
애동지는 음력 11월 10일이 채 못 되어 들으는 동지로 아기동지, 오동지라고도 불른다. 2012년, 윤달이 들어 있는 2006년과 2009년, 2014년, 2017년 등이 애동지다.
동지가 동짓달(음력 11월) 초승에 드는 “애동지”에는 어린이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하여 팥죽 대신 팥시루떡, 시루팥떡을 해 먹는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