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출금이 인하 조치로 기존 대출자를 포함해 학생 131만명이 올해 1학기에 약 20억원의 이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상환 생활비대출도 2017학년도 2학기까지는 학기당 100만원이 한도였지만 올해 1학기부터는 한도가 150만원으로 증액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상환 기준소득은 기존 1856만원에서 157만원 오른 2013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1학기 학자금대출은 3일부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등록금대출은 4월 25일까지, 생활비대출은 5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콜센터(1599-20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