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 도지사는 작년 3월 채널A ‘외부자들’에 출연해 아내 민주원씨와 시종일관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었다.
민주원씨는 “다시 태어나도 안희정 지사와 결혼할 것”이라며 안 지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었다. 또한 안 지사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작은 선물을 건네는 모습을 인증샷으로 찍으며 “화이트데이 사탕은 처음 받았다”고 환하게 웃었다.
민주원씨는 선거 기간 동안 안 도지사의 든든한 조력자였다.
이어 민주원씨는 “ 희정 씨는 만난 지 30년 됐는데 그동안 삐뚤어지지 않고 한 눈 팔지 않고 성실하게 살아온 걸 고맙게 생각한다”고 안 지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었다.
한편, 안 도지사의 현 정무비서 김지은씨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지난해 6월부터 8개월간 네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성추행도 수시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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