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지사의 측근이었던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자가 내연녀 공천 등 자신을 향한 비방과 의혹을 치졸한 정치공작으로 규정 법적대응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 박수현 예비후보는 “선거철이면 나오는 악의적 프레임을 씌우는 치졸한 정치공작을 벌인 것으로 보고있다”며 “내연녀 관계로 이혼했다는 소문은 악의적인 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음해하려는 정적이 정치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프레임과 허위사실 유포는 구분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모씨(56)는 “이유 여부를 떠나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인 사생활로 공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