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용필 등 국내 가수들의 1일과 3일 평양공연 이후 북한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 현송월에 대해 포털에서 관심이 높다.
현송월은 보천보 전자악단 출신으로 북한에서 부른 ‘준마처녀’로 스타덤에 올랐다.
준마처녀는 준마을 탄 듯한 씩씩한 여성을 가리키고 있다. 북한에서 당찬여성을 일컫는 말이다.
가사는 일을 잘하는 여성이 주변의 부러움을 받는 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국에서 히트곡을 비유하자면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창밖의 여자 정도로 볼수 있다
가수 시절 김정일 앞에서 이 노래를 불러 승승장구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최고 권력자와인 김정은 위원장의 옛 애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