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줄곧 대북 선제공격을 주장해 온 그는 지명 후에도 "비핵화를 위한 논의가 아니면 북미대화는 시간낭비"라며 북한의 비핵화 의지에 대해 의심을 거두지 않는 등 강경한 모습을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NN은 "시리아에서 또 다시 화학무기 공격이 감행되면서 볼턴 보좌관은 첫날부터 힘든 시작에 직면할 것"이라고 8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시리아 동구타 두마에서 터진 화학무기 공격 사태가 볼턴 보좌관의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리아 뿐 아니라 이란핵협정 포기 여부나 북미 정상회담 접근법에 대해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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