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끝난후 환영만찬에서 현송월과 함께 김정일 애창곡 ‘그 겨울의 찻집’을 부른 조용필의 나이에 관심이 많다.
조용필은 1950년 생으로 만 68세이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조용필의 목소리는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의 목소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현송월과 '그 겨울의 찻집'을 부르기도
했다. 그 겨울의 찻집은 유트브 조회수가 1500만에 육박하고 있다.
조용필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노래를 부르며 목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